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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까지 인도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 앞으로 20년간 인도는 대형 세계적 자동차 3두 체제의 일부가 될 것이다.
● 국내 트랙터 판매는 앞으로 5년간 8-9%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며, 국제적 브랜드에 대한 인도 시장의 잠재력을 상승시킬 것이다.
● 이륜차 생산은 지난 7년간 연간 850만대에서 1,590만대로 성장했다. 농촌 시장에 상당한 기회가 존재한다.
● 인도 자동차 시장은 2020년까지 연간 600만대 이상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
● 인도에 대형 자동차 클러스터의 출현: 북부의 Delhi-Gurgaon-Faridabad, 서부의 Mumbai-Pune-Nashik-Aurangabad, 남부의 Chennai-Bengaluru-Hosur 그리고 동부의 Jamshedpur-Kolkata.
● 세계적 자동차 대기업들이 성장하는 내수 수요를 채우기 위하여 인도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 R&D 중추: NATRiP 센터의 설립에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있다. 현대, 스즈키, GM과 같은 사기업들은 인도에 R&D 기지를 설립하고자 할 것이다.
● Tata Nano(역자 주: 타타 자동차가 생산하는 소형차)는 인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 공학의 훌륭한 예시이며, 젊은 세대를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다음 십 년에는 전기차가 상당한 규모의 세분 시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국내 시장 점유율 2013-14:
승용차 13.59% / 상용차 3.44% / 삼륜차 2.60% / 이륜차 80.37%
● 업계는 현재 인도 GDP의 거의 7%를 차지하며, 직간접적으로 약 1,900만 명을 고용한다.
● 2013-14년도에 자동차 업계는 승용차, 상용차, 삼륜차와 이륜차를 포함하여 총 215만대를 생산했는데, 이는 2012-13년도의 206만대와 비교하여 1년 동안 4.04%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 인도 자동차 시장은 2016년까지 세계 3위의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5%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 인도는 세계 2위의 이륜차 생산국이며, 오토바이 생산은 세계 1위, 상용차 생산은 세계 5위에 해당한다.
● 2010-11년도 총 매출액은 미화 585억불이고, 2016년도 총 매출액은 미화 1,450억불이 될 것이다.

● 승용차는 2013년에서 2020년 사이에 16%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
● 이륜차와 삼륜차는 2013년에서 2020년 사이에 9%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 노동 인구의 증가와 중산층의 확장이 주요한 수요 요인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1인당 GDP는 2010년 미화 1,432.25불에서 2012년 미화 1,500.76불로 성장했고, 2018년에는 미화 1,869.34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 인도의 고액순자산보유자 수는 세계 12위에 해당하는데, 20.8%의 성장률로 상위 12개국 중에서 그 성장세가 가장 빠르다.
● 농촌 농경 부분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한다.
● 숙련 및 비숙련 노동력이 풍부하고, 강력한 교육 체계가 존재한다.
● 다량의 제품들이 다양한 분야의 소비자들에게 사용 가능하다. 다수의 외국 기업들의 참여와 감소된 전체적 제품 수명으로 빠른 제품 출시가 유행이 되고 있다.
● 다양한 차량 모델들의 이용 가능성이 다양한 수요와 선호를 충족한다.
● 간편한 금융 체계로 인하여, 자동차 금융 업계는 2008년에서 2013년까지 13%의 성장률을 보였다. 자동차 금융의 시장 진출은 2008-10년의 68%-70%에서 2011-13년의 70%-72%로 증가했다.
● 낮은 소비세, 자동차 과제 계획, NATRiP의 설립 등과 같은 우호적 정부 정책.

● 승용차: 승용차, 다용도 차량, 다목적 차량
● 이륜차: 모페드(역자 주: 모터가 달린 자전거), 스쿠터, 오토바이
● 삼륜차: 여객용, 운송용
● 상용차: 일반 경 상용차, 중형 및 대형 상용차
● 안전한 단거리 도시 통근(주행당 평균 50~100km)에 적절하고, 인도의 여름과 우기를 거치면서 믿고 운행하기에 충분히 강인한 저비용 전기차에 대한 막대한 수요. 2020년까지 전체 전기차 판매량은 600만에서 7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적용되는 규칙과 법률을 모두 따른다면, 자동차 분야의 자동화된 경로에 따라서 100% FDI가 허용된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세금 장려책

● 트랙터 생산자의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공장에서 동일한 생산자의 다른 공장으로 트랙터 생산을 위하여 이전된 트랙터 부품들에 대한소비세가 면제된다.
● 납세자는 다음 공제들 중의 하나를 청구할 수 있다.
1. 2013년 4월 1일에서 2015년 3월 31일 사이에 신규 공장 및 기계에 대한 투자 총액이 10억 루피(한화 170억 원)를 초과한다면, 해당 기간 동안 공장과 기계의 취득 및 설치에 10억 루피 이상 투자한 생산 회사들에 대한 15% 비율의 투자공제(추가적 감가상각)
2. 생산에 관여된 회사들에게 추가적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신규 공장 및 기계에 대한 15%의 추가 공제가 2억5천만 루피(한화 42억5천만 원)를 초과하는 투자(2017년 3월 31일까지, 이전 연도에 취득 및 설치)에 대하여 연장된다.
● 임시 예산에 규정된 자동차에 대한 낮은 소비세율이 2014년 12월까지 연장되었다.
● 소형차, 오토바이, 스쿠터의 경우, 세금이 12%에서 8%로 감소되었다.
● 상용차와 SUV의 경우, 세금이 30%에서 24%로 감소되었다.
● 대형 및 중형차의 경우, 세금이 27%에서 24%로 그리고 24%에서 20%로 각각 감소되었다.

2013-14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다른 장려책들은 다음과 같다.
●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의 특정된 부품에 허용되는 할인 기간이 2013년 4월에서 2015년 3월 31일까지로 연장되었다.
● 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 생산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리튬-이온 자동차 배터리 팩의 생산에 대하여 BCD의 면제가 제공될 것이다.

R&D 장려책
업계/사기업 후원 연구 프로그램
● 소득세법 제35조(2AA)에 따라서 가중 세금 공제가 주어진다. 기술된 유관 기관이 승인한 프로그램 내의 과학적 연구를 위하여 해당 금액이 사용되었다면, 국가 연구소, 기술 대학이나 기관 또는 구체적 명령으로 특정된 사람에게 지급된 모든 금액에 대하여 200%의 가중 공제가 허용된다.

사내 R&D 센터의 형성에 관여된 회사들
● 과학적 연구와 개발로 발생한 자본금 및 수익 지출 모두에 대하여 소득세법 제35조(2AB)에 따른 200%의 가중 세금 공제(토지 및 건물에 대한 지출은 공제가 허용되지 않는다.)
● 전기 작동 차량의 생산자에게 공급되는 배터리의 생산에 대한 6%의 할인된 소비세가 2015년 3월 31일까지 연장되었다.
● 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 생산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 팩의 생산을 위한 리튬-이온 차량용 배터리에 대한 기본 관세의 면제

주의 장려책
● 위의 장려책과 별개로, 인도의 각 주는 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적 장려책들을 제공한다. 지역의 장려책들로는 토지 비용의 환불, 토지의 매매 또는 임대에 대한 인지세 면제의 완화, 전력세 장려책, 대출 이율에 대한 할인, 투자 보조금/세금 장려책, 낙후 지역 보조금,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특별 장려책 패키지가 있다.

수출 장려책
● 대외무역정책에 따라 수출에 대한 다양한 종류의 장려책이 활용 가능하다.

지역 기반 장려책
● 관련 법 또는북동부 Jammu &. Kashmir, Himachal Pradesh &Uttarakhand와 같은 특별 지역의 프로젝트 설립에서규정된 SEZ/NIMZ 내의 시설을 위한 장려책

자동차 정책
● 최소 투자 기준 없이 외국인 주식투자에 대하여 100%까지 자동적으로 승인
● 이 분야의 생산과 수입은 허가 및 승인이 면제된다.
● R&D 지출에 대한 환불을 제공하여 R&D를 장려

자동차 과제 계획 2006-16
● 2016년까지 생산량이 미화 1,450억불 수준에 도달하여 GDP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2,500만 명에게 추가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의 디자인 및 생산을 위한 세계적 선택지로 부상하기 위한 것이다.
● 중소기업에 집중하는 기술 현대화 펀드의 설립
● 자동차 훈련 기관과 자동차 디자인 센터, 특수 자동차 공원과 자동차 부품 가상 SEZs의 설립

자동차 과제 계획 2016-26
● 2016년에서 2026년까지에 대한 자동차 과제 계획 II는 준비 중이고 2015년 중반까지 완료될 것이다.

국가 자동차 시험 및 R&D 기반시설 프로젝트(NATIONAL AUTOMOTIVE TESTING ANDR&D INFRASTRUCTURE PROJECT, NATRIP)
● 업계가 세계적 성능 기준을 채택하고 시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총비용 3억8,850만 불로 해당 프로젝트를 설립했다.
● 저비용 생산 및 제품 개발 솔루션 제공에 집중한다.

중공업 및 공기업부
● 소형차에 대한 소비세 삭감과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예산 배정의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R&D 지출은 150%에서 200%로(사내) 그리고 125%에서 175%로(외주) 편중되어 증가함

전기 자동차에 대한 국가 과제 2020
● 이 조직의 목적은 고유 생산 능력, 요구되는 기반 시설, 소비자 인식 그리고 기술의 진흥과 개발을 위하여, 정부와 업계의 협업을 통하여 소비자의 성능과 가격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믿을 수 있고, 알맞은 가격이고, 효율적인 xEV(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를 장려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2020년까지 인도가 세계 이륜 및 사륜 xEV 시장의 선두로 나서는 것을 돕는 것이다. 또한6백만에서 7백만 대의 xEV 총 판매량으로 인도 자동차 업계가 세계 xEV 생산의 선두로 나설 수 있게 하고, 국가 연료 안보에 기여하는 것이다.

전기차 파일럿 프로젝트
● NEMPP 2020에 따라서 중공업부는 Delhi에서 전기차에 관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이후 전국의 다른 대도시와 도시에서도 시작할 것이다. NEMPP 2020은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운송 방식의 채택이 주는 혜택을 보여주고 전파하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한 성공할 수 있는 운영 양상을 탐구하는 것, 두 가지 목적을 갖는다.
● 중공업부(DHI)는 주 정부나 지정 기관이 이러한 차량을 취득하고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보조금을 통하여 사업 이행 자금(viability gap funding)을 제공할 것이다. 첫 번째 단계로 전기 승용차를 통하여 델리 지하철로 최종 연결성을 제공하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승인되었다. 다른 모든 주들도 이 계획에 참여했고, 다른 주들은 이미 이러한 파일럿 프로젝트의 시행을 위하여 중공업부 및 자동차 제조사와 협조하기 위한 핵심 직원을 임명했다.
● 전기차의 대중화는 전기차를 충전하는데 필요한 전기차 공급 장비(EVSE)의 적절한 배치에 크게 의지할 것이다.

● Maruti Suzuki (일본)
● Nissan (일본)
● Piaggio (이탈리아)
● Volkswagen (독일)
● Renault (프랑스)
● 현대 (대한민국)
● General Motors (미국)
● BMW (독일)
● Ford (미국)
● Toyota (일본)

자동차 자동차 부품 항공 생명공학
화학약품 건설 방위산업 전기기계
전기 시스템 식품가공 IT BPM 가죽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채광 석유 및 가스 제약
항구 철도 재생 에너지 도로
우주 직물 화력발전 관광
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