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n india 로고는
DIPP의 승인없이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Copyright @ MAKE IN INDIA
Allrights reserved.
Accordion with CSS3

● 인도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공 시장 중의 하나이고, 현재 세계 9위의 민간 항공 시장이다.
● 2020년까지 인도는 세계 3위의 항공 시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 2013년 총 승객 수송은 1억6천3백6만 명을 기록했다. 인도는 항공기 이용 횟수가 연간 1인당 0.04회로 항공 시장의 진출이 세계에서 제일 낮은 국가들 중의 하나이다.이는 중국의 0.3회와 미국의 2회 이상과 비교된다.
● 인도 항공사들은 2020년까지 그들의 항공기 규모를 800대로 늘릴 계획이다.
●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인도 항공 분야는 전체적으로 미화 121억 불의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미화 93억 불은 민간 분야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 국내 승객 수송 연평균 성장률 - 7.71%(2006-13 회계연도), 2017 회계연도까지 2억9백만 명
● 국제 승객 수송 연평균 성장률 - 8.96%(2006-13 회계연도), 2017 회계연도까지 6천만 명
● 총 화물 수송 연평균 성장률 - 5.2%(2006-13 회계연도), 2013 회계연도에 219만 톤
● 인도에서 85개 이상의 국제선이 운영되며, 5개의 인도 항공사가 40개국 이상을 연결한다.

● 5개의 국제공항(Delhi, Mumbai, Cochin, Hyderabad, Bengaluru)이 PPP 방식에 따라서 성공적으로 완공되었다.
● Navi Mumbai, Mopa (Goa)의 신규 공항(Greenfield airport), 인도항공국의 몇몇 재개발 공항(brownfield airport)들 그리고 저비용 모델을 따르는 50곳의 공항들이 전국에서 개발되고 있다. 여기에는 PPP에 따르는 것도 포함된다.
● 인도 항공 산업은 저가 항공사(LCC)/신규 항공사의 출현에서 비행기로 여행할 준비가 된 중산층의 성장 그리고 비즈니스 여행 및 관광 여행의 성장까지 전반에 걸쳐서 극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 인도의 중간 소득 인구는 2011년의 1억6천만 명에서 2016년까지 2억6천7백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 기반 시설 개발, 자유화 강화 - 항공자유화정책(open sky policy), 인도항공국 주도의 공항, 항공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 항공의 성장은 MRO(유지, 수리 및 점검) 설비에 대한 수요를 강조한다.
● 대규모 협업/M&A 거래-Etihad Airways & Jet Airways; Tata Group & Singapore Airlines, Tata Group& AirAsia
● 인도는 2030년까지 운영되는 공항의 수를 250개로 늘릴 계획이다.

● 향후 5년간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에 상용 제트기 500대, 소형 항공기 300대 그리고 헬리콥터 250대가 추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 항공의 성장은 MRO 설비에 대한 수요를 강조한다.
● Navi Mumbai와 Mopa (Goa)의 민관협력사업(PPP)에 따른 신규 공항들
● 신규 공항들의 개발 - 인도항공국은 2020년까지 전국에서 약 250개 공항이 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북동 지역 - 인도항공국은 Guwahati를 지역간 허브로, Agartala, Imphal 및 Dibrugarh를 지역내 허브로 개발할 계획이다.
● 인도항공국은 2013년에서 2017년까지 공항의 현대화와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두는 비 대도시 프로젝트에 미화 13억 불을 사용할 계획이다.
● 인도 공항들은 수익, 보안 장비 그리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하여SEZ 공항 중심 도시 모델을 모방하고 있다. 특히 소매, 광고 및 주차장을 통한 수익에 중점을 둔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신규 공항 프로젝트에 대하여 100% FDI가 허용된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기존 공항 프로젝트에 대하여 74%까지 FDI가 허용되고, 74%를 초과하여 100%까지는 정부 승인 경로를 따라서 허용된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국내 정기 여객 항공사에 대하여 49%까지 FDI가 허용된다. 재외 동포 인도인(NRI)의 경우, 100%가 허용된다.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비정기 항공 운송 서비스에 대하여 49%까지 FDI가 허용된다. 49%를 초과하여 74%까지의 FDI는 정부 승인 경로를 따라서 허용된다. 재외 동포 인도인(NRI)의 경우, 100% FDI가 허용된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헬리콥터 서비스와 수상 비행기에 대하여 100%까지 FDI가 허용된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지상 취급 서비스에 대하여 49%까지 FDI가 허용된다. 49%를 초과하여 74%까지의 FDI는 정부 승인 경로를 따라서 허용된다. 재외 동포 인도인(NRI)의 경우, 100% FDI가 허용된다.
●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유지 및 수리 조직, 비행 훈련 기관 그리고 기술 훈련 기관에 대하여 100%까지 FDI가 허용된다.
● 투자는 관련 규칙, DGCA의 승인 그리고 보안 및 다른 조건들에 따른다. 이후로 외국 항공사도 납입 자본의 49%로 제한되는 한계까지 인도 회사들의 자본에 투자하여, 정기 및 비정기 항공 운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허용된다. 투자는 정부 경로를 따른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규정
● 항공기 엔진 및 부품은 정기 운항에 사용되는 항공기의 정비, 수리 또는 유지를 위하여 수입되는 경우에 세금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 예산은 티어 I 및 티어 II 도시들의 신규 공항 개발을 예상한다.
● 소득세법은 제44AE조에서 수송기의 운항, 대여 또는 임대 영업에 종사하는 납세자에 대한 추계과세제도를 규정한다. 예산은 모든 형태의 수송 수단에 대하여 수송 수단 당 추계 소득 금액을 7,500루피(한화 127,500원)로 인상할 것을 제안한다.
● 소득세법 제80IA조에 따라서 기반 시설 개발에 대하여 세금을 면제한다.
● 항공기의 유지, 수리 및 정비에 사용되는 부품들과 시험 장비에 대한 기본 관세 면제가 가능하다.
● 인도 북동 주들의 공항 기반 시설 개발을 위하여 인도항공국에 예산 지원이 제공된다.

● 인도항공국은 모든 공공 부문 공항들을 개발, 자금 조달, 운영 및 유지할 책임이 있다. 신규 공항 정책 2008에 따라서 신규 공항들이 허용되었다. 인도 정부의 민관협력사업 정책에 따라서 공항에 대한 투자가 장려된다.
● 지역 항공 연결 정책은 비대도시 지역의 지정된 공항들로 운항하는 항공사들에게 착륙, 계류(繫留) 및 내비게이션 비용을 면제하는 형태의 매력적인 장려책을 제공한다.

● Airbus (프랑스)
● Boeing International Corporation (미국)
● AirAsla (말레이시아)
● Rolls Royce (영국)
● Frankfurt Airport Services Worldwide (독일)
● Honeywell Aerospace (미국)
● Malaysia Airports Holdings Berhad (말레이시아)
● GE Aviation (미국)
● Airports Company South AfricaGlobal (남아공)
● Alcoa Fastening Systems Aerospace (미국)

자동차 자동차 부품 항공 생명공학
화학약품 건설 방위산업 전기기계
전기 시스템 식품가공 IT BPM 가죽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채광 석유 및 가스 제약
항구 철도 재생 에너지 도로
우주 직물 화력발전 관광
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