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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세계 상위 12개국의 하나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위이다.
● 인도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USFDA 승인 공장을 보유하여, 세계 2위이다.
● 인도는 2005년에 물질특허 체계를 채택했다.
● 정부 지출의 증가는 이 분야의 성장을 늘릴 것이다. 정부는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생명공학에 미화 37억 달러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인도는 재조합형 B형 간염 백신의 최대 생산국이다.
● 인도는 형질전환 벼 그리고 여러 가지 유전자 변형(GM)이나 유전자 조작 채소의 주요 생산국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 인도 생명공학 산업은 30% 정도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면서 성장할 것이고, 2025년까지 미화 1천억 달러에 이를 것이다.
● 인도 바이오 경제는 2003년 미화 5억3천만 달러에서 2013년 말에 미화 43억 달러로 성장했다.
● 인도 생명공학 산업은 2012-13년에 15.1% 성장했고, 시장의 수익은 2011-12년 미화 33억1천만 달러에서 2012-13년 미화 38억1천 달러로 증가했다.
● 건강 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집중적인 R&D 활동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결단력과 같은 광범위한 요인들로 해당 분야의 시장 크기는 2017년까지 미화 11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 인도 생명공학 분야는 다섯 가지 주요 구분들로 나뉘어진다. - 생물약제학, bio-services, 생물농학(bio-agri), 생물산업 그리고 생물정보학
● 생물약제학 분야는 2013년 총 수입의 64%로 생명과학 산업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그 뒤를 bio-services(18%), 생물농학(14%), 생물산업(3%) 그리고 생물정보학(1%)이 따르고 있다.
● 생물약제학 수출의 수익은 2013년 미화 22억 불에 달하여, 생명공학 산업 전체 수입의 51%를 차지한다.

● 이 분야는 20%를 초과하는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면서 빠르게 성장했다. 생명공학 분야 성장의 주요 동인은 투자 증가, 아웃소싱 활동, 수출 그리고 이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집중이다.
● 이용 가능한 과학자와 기술자 인력이 풍부하다.
● 비용 효율적 생산 능력
● 국립 연구소, 생명과학 연구 학술 센터, 여러 의대 그리고 생명공학, 생물정보학 및 생물과학 분야의 학위를 수여하는 교육 및 훈련 기관의 설립
● 비용 절감을 원하는 세계적 기업들의 경우, 저비용 국가에 아웃소싱을 하면 50% 이상의 비용 절감을 가져 온다.
● 빠르게 발전하는 임상 능력으로 인도는 임상 실험, 계약 연구 및 생산 활동의 주요 목적지가 되고 있다.

● 생명공학부는 제품 개발, 연구와 혁신 그리고 생명공학 산업 클러스터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전국 여러 곳에생명공학 단지들을 설립했다.
● 운영 중인 생명공학 단지들로는 Uttar Pradesh의 Lucknow, Karnataka의 Bangalore, Kerala의 Kalamassery와 Kochi, Assam의 Guwahati 그리고 Madhya Pradesh의 Chindwara가 있다.
● 단지들은 투자자들에게 용매추출을 위한 파일럿 공장 설비 그리고 연구소와 사무 공간과 같은인큐베이터 설비를 제공한다.
● 인도는 규모 면에서 세계 제네릭 의약품 시장전체에서 8% 정도가 되는데, 이는 이 분야에 아직 손이 닿지 않은 기회가 막대하다는 의미이다.
● 인도에 대한 아웃소싱은 제제(製劑)의 발견 및 생산 이후에 급등할 것으로 예측된다.
● GM 종자를 포함하는 하이브리드 종자는 수확 개선에 기반하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인도에서 보여준다.

● 제약 분야의 경우, 신규 사업은 자동화된 경로를 따라서 그리고 기존 사업은 정부 경로를 따라서 100%까지 FDI가 허용된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규정들
● 생물 의학 폐기물 처리 시설의 운영자가 생물 의학 폐기물이나 그 과정의 부산물을 처리하거나 폐기하는 방식으로 임상 시설에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세 면제
● 공공 기금으로 운영되는 기관 및 다른 연구 기관이 과학 및 기술 도구, 장치 등의 수입 시점에 납부한 관세의 환급. 이는 과학-산업 연구부의 등록 증명서의 제출에 따른다.

다른 장려책
● 공장 및 기계에 대한 감가상각 충당금이 25%에서 40%로 상승되었다.
● R&D를 위하여 특정 경우에 수입된 상품에 대한 관세 면제
● 과학-산업 연구 기구(SIRO)가 승인한 것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 면제
● R&D 지출에 대한 150% 가중 세금 공제
● 특허품에 대하여 3년간 소비세 부과 포기
● 자체 R&D 지출에 대한 100% 환급
● 공공 자금으로 운영되는 R&D 기관과 연구 계약을 맺었다면, 125% 환급
● 합동 R&D 프로젝트에 대하여 특별한 재정상 혜택을 제공
●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벤처 캐피털 자금의 설립
● BIPP, SBIRI, BIRAC 그리고 생명공학 단지를 통한 혁신의 진흥

줄기 세포 연구에 대한 국가 지침 2013
● 해당 지침은 인간 줄기 세포로 이루어지는 연구가 책임감 있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수행되고 생명의학 연구 일반 및 특별히 줄기 세포 연구에 관한 모든 규제 조건을 준수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하여 정해졌다.
● 이러한 지침은 개인 연구자, 기관, 후원자, 관리/감독 위원회 그리고 모든 형태의 인간 줄기 세포 및 그 파생물에 대한 기본 연구와 임상 연구 모두에 관련된 다른 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이해 당사자들에게 적용된다.

유사 생물제제에 대한 지침 - 인도 내 마케팅 승인에 대한 규제 조건 2012
● 약품표준통제 중앙기구(Central Drugs Standard Control Organization, CDSCO)와 생명공학부(DBT)가 준비한 유사 생물제제에 대한 지침은이미 승인된 참고 생물제제와 유사한 생물제제 청구에 대한 규제 경로를 정한다.
● 지침은 유사 생물제제의 생산 과정 및 품질 측면에 관한 규제 경로를 다룬다.
● 또한 이러한 지침은 품질에 대한 비교가능성 실험, 임상 전 및 임상 연구 그리고 유사 생물제제에 대한 시판 후 규제 조건을 포함한 시판 전 규제 조건을 다룬다.

● Limagrain (프랑스)
● Endo Pharmaceuticals (미국)
● Mylan Inc. (미국)
● Sanofi Aventis (프랑스)
● Abbot Laboratories (미국)
● Fresenius (싱가포르)
● Hospira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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