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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전력’의 목표 그리고 2017년까지 88.5GW, 2022년까지 93GW의 용량을 추가하려는 계획과 같은 시장 지향 개혁
● 전력 생산의 용량 추가에 대한 장려책은 전기 기계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다.
● 인도 생산자들은 그들의 제품 디자인, 생산 및 시험 설비에 관하여 더 낳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인력의 풍부한 공급과 기술의 진보
● 인접 국가들에 대한 직접 수출의 범위 증가
● 전기 기계 산업의 연구와 개발에 대한 투자는 인도의 기업 분야 중에서 제일 크다.

● 2022년 추정 생산은 미화 1천억 불이다.
● 2012-13년 전기 장비 산업의 가치는 미화 240억 불이다.
● 2007년에서 2012년까지 시장은 10.5%의 연평균 성장률로 확대되었다.
● 지난 8년간 수출은 14.8%의 연평균 성장률로 증가하여, 2013-14년에 미화 49억 불에 도달했다.

● 기반 시설, 전력, 광업, 석유 및 가스, 정제소, 철강, 자동차 그리고 내구소비재와 같은 분야의 용량 창출이 기술 분야의 수요를 이끌고 있다.
● 원자력 발전 용량의 확대는 전기 기계 산업에 상당한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기반 시설 투자와 산업 생산의 빠른 증가는 추가적 성장을 이끌 것이다.
● 생산 비용, 시장 지식, 기술 및 창조성의 면에서 비교 우위

발전 기계: 보일러, 터빈, 발전기
● 2022년까지 인도의 발전 장비 산업은 미화 250억-300억 불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2-13년 해당 산업의 규모는 미화 67억 불이다.

전동 기계
● 인도의 T&D 장비 시장은 2012-13년 미화 173억 불에서 2022년까지미화 700억-750억 불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 적용되는 규칙과 법률을 모두 따른다면, 전기 기계 분야의 자동화된 경로에 따라서 100% FDI가 허용된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주요 규정
다음 두 가지 공제중의 어느 하나를 활용 가능하다.
● 2013년 4월 1일에서 2015년 3월 31일 사이에 신규 공장 및 기계에 대한 투자 총액이 10억 루피(한화 170억 원)를 초과한다면, 해당 기간 동안 공장과 기계의 취득 및 설치에 10억 루피 이상 투자한 생산 회사들에 대한 15% 비율의 투자공제(추가적 감가상각)
● 물품이나 물건의 생산에 관여된 회사들에게 추가적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전 연도에 취득 및 설치된, 2억5천만 루피(한화 42억5천만 원)를 초과하는 신규 P&M에 대한 15%의 추가 공제가 2017년 3월 31일에 종료된다.

세금 장려책
R&D 장려책: 업계/사기업 후원 연구 프로그램
● 소득세법 제35조(2AA)에 따라서 가중 세금 공제가 주어진다. 기술된 유관 기관이 승인한 프로그램 내의 과학적 연구를 위하여 해당 금액이 사용되었다면, 국가 연구소, 기술 대학이나 기관 또는 구체적 명령으로 특정된 사람에게 지급된 모든 금액에 대하여 200%의 가중 공제가 허용된다.

사내 R&D 센터를 보유한 생산에 관여하는 기업
● 과학적 연구와 개발로 발생한 자본금 및 수익 지출 모두에 대하여 소득세법 제35조(2AB)에 따른 200%의 가중 세금 공제.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지출은 공제가 허용되지 않는다.)

주의 장려책
● 위의 장려책과 별개로, 인도의 각 주는 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적 장려책들을 제공한다. 지역의 장려책들로는 토지 비용에 대한 보조금 지급, 토지의 매매 또는 임대에 대한 인지세 면제의 완화, 전력세 장려책, 대출 이율에 대한 할인, 투자 보조금, 세금 장려책, 낙후 지역 보조금 그리고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특별 장려책 패키지가 있다.

수출 장려책
● 수출촉진 자본재 제도(Export promotion capital goods scheme)
● 관세 감면 제도
● 중점 제품 제도, 특별 중점 제품 제도 및 집중 시장 제도

지역 기반 장려책
● 관련 법 또는북동부 Jammu &. Kashmir, Himachal Pradesh &Uttarakhand와 같은 특별 지역의 프로젝트 설립에서규정된 SEZ/NIMZ 내의 시설을 위한 장려책

면허 면제
● 전기 기계 산업은 면허가 면제되었다.
● 이는 세계적 대기업의 인도 전기 기계 산업 진입을 용이하게 했다.

관세
● 현재 발전 장비에 대한 관세는 5%인 반면에 전동 및 분배 장비에는 7.5%의 관세가 붙는다.

발전을 늘리기 위한 계획
● 전력 개발 개혁 가속화 프로그램(Accelerated Power Development Reform Program)을 통하여 2017년 말까지 계획된 88.5 GW의 용량 추가가 예측되므로, 정부는 모두에게 믿을 수 있고, 구입 가능하고, 질이 좋은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국가전력정책[NEP]
● 정부는 NEP에 따른 과제를 통하여 1인당 1,000 kWh의 전력 소비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인도 전기 기계 장비 산업에 대한 비전 2022
● 인도를 전기 장비 생산을 위한 선택지로 만들고, 수출과 수입의 균형을 통하여 미화 1,000억 불 생산에 도달한다.
● 집중 분야에는 기술 및 R&D, 광범위한 장비에 대한 관세 인하, 전기장비기술개발 자문위원회(Electrical Equipment Skill Development Council, EESDC)의 설립, 전기 장비 산업 클러스터의 설립, 인도의 제품 시험 기반 시설의 강화, 수출 시장의 점유율 증가 그리고 금융 지원이 포함된다.

● MHI (일본)
● Hitachi (일본)
● Babcock (영국)
● Alstom (프랑스)
● Toshiba (일본)
● Ansaldo (이탈리아)
● Colfax Corporation (미국)
● Schneider Electric (프랑스)
● Legrand (프랑스)
● GE(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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