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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BPM (IT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분야는 인도 GDP의 8.1%를 차지하고 공공복지에 유의미하게 공헌한다.
● 인도의 IT업계는 주로 수출에 의존하며 국제시장의 7%를 차지한다.
● 60%의 업체들이 인도를 통해 서비스를 테스트한다.
● 급격히 성장하는 도시의 기반시설들은 인도에 여러 IT센터들을 육성하였다.
● 인도 IT업계는 과거 5년 간 고객들에게 미화 2천억 불을 절감시켜주었다.
● 60%의 업체들이 인도를 통해 서비스를 테스트한다.

● IT-BPM 수입은 2014년 미화 1,180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 IT-BPM 업계의 수출은 2014년 미화 864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 IT 서비스 수출액은 미화 520억불에 달한다.
● BPM 업계의 수출액은 미화 200억불에 달한다.
● 기술 및 연구개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제품의 수출액은 미화 140억불에 달한다. 하드웨어 업계의 수출액은 미화 4억불에 달한다.
● IT 업계에는 15,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있다; 그 가운데 1,000개 이상의 업체가 대기업이다.
● IT-BPM 업계는 가장 규모가 큰 민간 부문의 고용주로서 3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 IT-BPM 분야는 인도의 서비스 수출의 38%를 차지한다.
● IT-BPM 분야는 78개 국가의 600군데의 해상개발센터를 포함한다.

● 부상하는 지리적 위치와 소매, 건강관리, 공공시설 그리고 플랫폼, 제품 및 자동화로 인한 비선형적 성장
● 미국과 유럽의 IT서비스 수요 회복
● 소비자들의 기술 및 이동통신 도입 증가 및 집중된 정부의 선제조치 - 증대된 정보통신기술(ICT)의 도입
● 고가치 고객의 추가로 인한 미화 백만불 이상의 가치 창출 - 지난 5년 중 최고치이며 13.5%의 성장률을 등재
● 부상하는 소매, 건강관리, 공공시설이 14% 이상의 성장률의 동력
● SMAC(사회, 이동성, 분석, 클라우드)시장의 성장은 2020년까지 미화 2,250억 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미화 16억불이 매년 작업인력의 교육비와 성장하는 연구개발비로 사용됨
● 국가광섬유네트워크(NOFN)는 단계별로 국가의 250,000개의 모든 마을의 공공기관들을 단계별로 연결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 IT 서비스, BPM, 소프트웨어 제품 업체, 공유된 서비스 센터의 설립
● BPM 영역에서 급속도로 성장하는 분야 - 지식서비스, 정보분석, 법률서비스, 서비스로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BPaaS),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 IT 서비스 및 SMAC, IS아웃소싱, IT컨설팅, 소프트웨어 테스트 등의 솔루션 및 서비스와 같은 IT 서비스 분야 내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분야
● 이동통신과 반도체는 기술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분야

● 정보처리, 소프트웨어 개발, 컴퓨터 자문서비스, 소프트웨어 공급서비스, 사업 및 경영 자문 서비스, 시장 연구서비스, 기술적 시험 및 분석서비스 분야는 자동 경로를 통해 100%까지 외국인직접투자를 허용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세금 장려책:
● 범인도 프로그램의 시행을 위해 50억 루피를 할당 – 디지털 인도 그리고 지방 마을과 학교에 인터넷 및 기술 서비스를 도입하는 임무, IT 기술력 교육, 정부서비스 전달 및 관리계획을 위한 E-Kranti수립

수출 장려책
● 외국무역 정책에 의거한 수출 장려책

지역 기반 장려책
● 경제특구내의 투자에 대한 해당법률에 명시된 장려책

주의 장려책
● 주의 산업/IT 정책에 의거한 장려책 또한 제공

정보기술 2012에 관한 국가정책의 목적은 IT와 BPM 업계의 수입을 2020년까지 미화 3,000억불로 그리고 수출을 확대해서 2020년까지는 미화 2,000억불을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 정책은 또한 정보통신기술(ICT)력을 모든 인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국가의 역량과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인도가 국제허브 및 IT와 BPM 서비스의 종착지로 부상하도록 하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 외의 장려책
● 인도 소프트웨어 기술단지 설립 (STPIs)
● 경제특구 (SEZ) 정책
● 국가적 전자정부 계획 (NeGP)
● 국가적 사이버보안 정책 2013

● Accenture (아일랜드)
● Cognizant (미국)
● HP (미국)
● Capgemini (프랑스)
● IBM (미국)
● Atos (프랑스)
● Microsoft (미국)
● CDNS (미국)
● Intel (미국)
● Dell International (미국)
● Agilent Technologies (미국)
● Mentor Graphics (미국)
● Oracle Corporation (미국)
● Qualcomm (미국)
● Steria (프랑스)
● Ricoh (일본)
● SAP (독일)
● TIBCO (미국)
● Applied Materials (미국)
● Philips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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