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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2013년 총 시장 규모는 2012년 보다 11.8% 성장한 9,180억 루피에 달했다.
●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2018년 까지 1조 7,858억 루피에 이르러 연평균 성장률 14.2%를 등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인도의 텔레비전 업계의 규모는 2013년 4,170억 루피로 추산되었고 2013-18년 사이 16%의 연평균 성장률을 이루어 2018년에는 8,850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인도의 TV시장은 약 1억 6,100만의 TV 보유 가구를 지녀 중국과 미국 다음으로 세계 3번째로 크다.
● 인도의 방송 및 유통분야는 거대하고 대략 796개의 위성 TV채널, 6,000개의 다중시스템 운영업체, 약 60,000개의 지역 케이블 운영업체, 7개의 직접위성수신 운영업체 그리고 4개의 IPTV 서비스 제공업체로 이루어진다.

● 인도는 16,100만의 TV 보유 가구, 94,067개의 신문, 약 2,000개의 복합상영관 그리고 2억 1,400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1억 3,000만 명이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이다.
● 2018년까지 디지털 홍보가 27.7%로 가장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외의 하위분야들은 모두 9%~18%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전반적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2018년까지는 14.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1조 7,858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텔레비전과 AGV(애니메이션, 게임, 시각효과)부문은 업계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기술부문에도 또한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에 TV 침투율은 약 65%로서 2017년까지는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에서의 4단계로 구성된 케이블 TV의 디지털화는 2014년 말에 완료될 것이다; 직접위성수신 (Direct-to-home) 가입자가 콘텐트의 혁명 및 서비스로 제공되는 제품으로 인해 급속도로 늘고 있다.
● 복합상영관의 수 증가 및 확산
● 자율화 경향 증가 및 과세 경감
● 수익성 개선을 위한 케이블 배선의 디지털화와 제도적 재정의 완화와 같은 조치
● 증가하는 수입 및 진화하는 생활양식은 열망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견인한다.
● 높은 침투율과 급속히 성장하는 젊은 세대들의 인구 수와 수요를 확장시키기 위해 늘어난 3G 및 휴대용 장치의 활용

텔레비전:
● 텔레비전은 2015년까지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수입의 절반을 모아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때까지는 주소지정이 가능한 디지털화가 전국에 적용될 예정).
● 텔레비전 홍보 수입은 또한 견실한 성장률을 보이며 2012년 1,250억 루피에서 2018년까지는 2,530억 루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는 아시아의 텔레포트 허브로서 부상하고 있으며 정보방송부는 86개의 텔레포트 허가증을 발급하였다.

프린트:
● 프린트 업계의 규모는 2013년 8.5%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2,430억 루피에 달하였다.
● 신문과 틈새잡지가 업계의 성장을 견인하기 쉽다.
● 지역 인쇄 및 지역뉴스 부문에 가속화된 성장이 예상된다.

영화:
● 인도 영화 업계의 규모는 2013년 1,253억 루피에서 2018년까지 2,198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스크린 및 3D 영화의 수가 업계의 성장을 도울 것으로 전망된다.
● 합동 제작을 촉진하기 위해 이태리, 독일, 브라질,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폴란드, 스페인, 캐나다와 합동제작 계약서를 체결하였다.
● 인도를 외국 프로덕션하우스의 종착지로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는 촬영 허가증 발급을 위한 단일창구 처리시스템을 설치하고 있다.

라디오:
● 인도의 라디오 업계 규모는 2008년 84억 루피에서 증가하여 2018년까지는 336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III단계의 FM 라디오 전자입찰 면허는 본 분야에 기동력을 더해줄 것이다.

음악:
● 음악 업계 규모는 2013-18년에 걸쳐 13.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2018년까지는 178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모바일 부가가치서비스와 3G의 출현은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부문의 급성장을 선도해 나가기 쉽다.
● III단계의 라디오 면허제도 또한 라디오를 통한 음악부문의 수입의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애니메이션&VFX:
● 인도 애니메이션 업계는 2013년 3,970만 루피의 가치를 창출하였고 2018년까지는 15.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829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국제 애니메이션 필름 (특히 3D 제작)부문에서의 성장과 뒤이은 인도 프로덕션하우스를 위한 작업은 본 분야에서의 성장을 육성할 것이다.

방송전송서비스
● 텔레포트, 직접위성수신(DTH), 케이블네트워크, 모바일 TV, Headend-in-the-Sky방송서비스는 74%까지 외국인직접투자가 허용되고 49%까지는 자동화된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49%이상의 외국인직접투자는 (74%까지)는 정부의 경로에 따라 처리된다.
● 케이블네트워크 분야의 외국인직접투자는 49%까지는 자동화된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방송컨텐트서비스
● FM라디오부문은 26%까지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뉴스 및 시사물’ TV 채널의 업링크에는 26%까지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뉴스 및 시사물 외의 프로그램’ TV 채널의 업링크/TV 채널의 다운링크에는 100%까지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인쇄미디어
● 뉴스와 시사를 다루는 신문 및 주간지의 발행은 26%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승인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뉴스와 시사를 다루는 외국잡지의 인도 판 발간은 26%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승인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과학 및 기술 잡지/전문 저널/주간지의 발행/인쇄, 외국신문의 복제판 발간은 100% 외국인직접투자가 정부의 승인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세금 장려책
● 10억 루피를 지역사회 라디오 국의 성장을 위해 할당
● 50억 루피를 ‘디지털 인도’라는 범인도 프로그램, 국가의 지방 마을과 학교에 인터넷 및 기술 서비스의 도입, IT 기술력 교육, 정부서비스 전달 및 관리계획을 위한 E-Kranti를 위해 할당.
● 10억 루피를 적절한 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위해 할당.

주의 장려책
● 창출한 일자리의 수, 투자지역 등에 따라 제공
● 애니메이션 및 게임: 법률에 명시된 데로 경제특구에의 투자에 대한 장려책 제공

● 2011년 12월 인도 정부는 2014년까지 케이블 TV 네트워크의 디지털화를 위해 ‘케이블 TV 네트워크 (규제) 수정 법안’을 통과시켰다; 고객들은 셋톱박스 (STB)를 통해 가입한 채널을 볼 수 있는 반면 디지털 체제를 갖춘 케이블 운영업체들은 디지털 신호만을 전송할 법적 의무가 있다.
● I과 II단계에서 3,300만 셋톱박스가 설치되었으며 III과 IV단계에서는 약 1억 1,000만 셋톱박스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
● 이태리, 브라질, 영국, 독일 등 다양한 국가들과의 협동제작 협약은 영화 업계의 수출 잠재력을 높여줄 것이다.

● Walt Disney (미국)
● NBC Universal (미국)
● Ogilvy and Mather (미국)
● Blackstone (미국)
● Interpublic Group (영국)
● Bloomberg (미국)
● News Corp (미국)
● Sony (일본)
● Leo Burnett (미국)
● BBC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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