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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는 막대한 광물의 잠재성이 있으며 20~30년의 장기간에 걸친 조광권을 가지고 있다.
● 차후 15년간 다양한 금속 및 광물에 대한 수요가 현저히 증가할 것이다.
● 전력 및 시멘트 업계 또한 금속 및 광업 부문의 성장을 도울 것이다.
● 인도의 전략적 지리는 수출을 편리하게 해준다.
● 인도의 1인당 강철 소비량은 국제평균보다 4배가 낮다.
● 인도는 세계에서 6번째로 보크사이트를 많이 보유하고 5번째로 철광석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각각 세계 총 생산량의 5%와 8%를 차지한다.

● 인도는 4개의 연료 관련 광물, 10개의 금속광물, 50개의 비금속광물, 그리고 24개의 희소광물로 구성된 총 88가지 광물들을 생산한다.
● 2012-13년에 인도는 희소광물, 원유, 천연가스 그리고 핵광물 채광지역을 제외하고 3,108개의 가동중인 광산을 보유했다.
● 인도는 2015년까지 철강의 세계 제2의 생산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조강 생산량은 2008-2011년 연평균 성장률 8.2%를 기록하며 7,670만 미터 톤에 이르렀다.

● 차후 몇 년간 인도의 경제성장률은 대략 7%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기반시설이나 자동차 등의 부문은 재개된 추진력을 얻게 되어 인도의 전력 및 철강분야의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며 이는 석탄과 철광석과 같은 광물의 수요에 주요 추진력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망간, 납, 구리, 알루미나와 같은 광물은 차후 몇 년간 두 자리 수의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철광석, 보크사이트 그리고 석탄의 새로운 채광력의 범위가 상당하다.
● 인도에서는 철강과 알루미나의 생산비용과 가공비용에 있어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인도의 자동차 부문에서의 지속된 성장은 강철과 알루미늄의 수요를 높여왔다.
● 전력 부문은 인도의 알루미늄 및 석탄 소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 기반시설 프로젝트는 강철, 아연, 알루미늄 제조업체들에 수익성 있는 사업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해준다.
● 주거 및 상업 건물 업계에 대한 강한 성장 기대감으로 철과 철강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예정이다.
● 인도는 2014년 4월부로 3,015억 6천 톤의 석탄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 석탄의 생산량은 2012년과 2013년 각각 5억 4천만 톤과 5억 5,770만 톤에 달하였다.
● 인도는 철광석 생산량으로 볼 때 세계 4위를 차지한다. 2013년 인도는 철광석 1억 3,602만 톤을 생산했다.

철 & 강철
● 철과 강철 부문에서는 열간압 평행 플랜지빔과 기둥 난간, 강철판, 코일, 선재를 포함하는 혼합제품들을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빌릿, 강편, 빔, 강판, 탄약, 평판과 금속/철강합금 등의 주조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다.

석탄
● 석탄 시장은 무연탄, 역청 그리고 갈탄 등의 주요 석탄으로 구성된다.

알루미늄
● 알루미늄 부문은 알루미나 화학물질, 주요 알루미늄, 알루미늄 압출재 그리고 알루미늄을 말아서 제조한 제품을 포함한다.

비금속
● 비금속 시장은 납, 아연, 구리, 니켈 그리고 주석으로 구성된다.

보석용 금속 & 광물
● 중요 금속 시장은 금, 은, 플라티늄, 팔라듐, 로듐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포함한다.

● 다이아몬드와 보석용 원석을 포함하여 모든 비연료와 비핵광물들에 대한 탐사, 광물가공, 야금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100%까지 자동화된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타이타늄 함유 광물 및 광석들의 채광 및 광물분리 그리고 가치부가 및 통합활동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100%까지 정부의 경로에 따라 허용된다.
● 석탄 채광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불가피한 소비의 경우에만 허용된다.

2014-15회계연도 연방 예산의 세금 장려책:
● 필요 시 채광분야에서의 투자와 지속가능한 채광활동의 촉진을 위해 MMDR 법령, 1957이 일부 개정될 수 있다.
● 해체하기 위해 수입하는 선박에 대한 기본관세(Basic Customs Duty)가 5%에서 2.5%로 감소하고 있다.
● 콜타르 피치에 대한 기본관세(Basic Customs Duty)가 10%에서 5%로 감소하고 있다.
● 폐전지 및 배터리고철에 대한 기본관세(Basic Customs Duty)가 10%에서 5%로 감소하고 있다.
● 강종 석회암과 강종 돌로마이트에 대한 기본관세(Basic Customs Duty)가 5%에서 2.5%로 감소하고 있다.
● 보석용/준보석용 원석의 사전형태에 대해서는 기본 관세가 모두 면제된다.
● 무역 촉진 수단으로서 외국의 연구소/전문가로부터 인증/평가 받은 후 절단 및 가공된 다이아몬드의 재수입과 관련하여 변화율 수준 및 측정 파라미터가 증가하고 있다.
● 기존의 법령 섹션 35AD의 조항에 의거 투자와 연계된 세금 장려책은 전적으로 “특정 사업”의 목적으로만 이전 년도에 자본재에 (토지, 영업권, 재정적 투자에 대한 소비 제외) 소비한 지출비용을 공제해주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 새로운 분야에서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상기 섹션에 의거 일부 사업들이 추가되었다. 채광분야와 관련된 항목으로는:
1. 철광석의 이송을 위한 슬러리 파이프라인 구축 및 운영
2. 상기 사업은 2014.01.04 일 혹은 이후에 개시될 것이며 또한 자산의 사용에 대해 8년의 상환유예조치기간의 조건을 둔다.

재정 장려책:
● 상업적 생산의 첫해가 시작되는 해까지 5년간 특정 광물의 탐사, 추출 그리고 생산에 소비되는 지출의 1/10은 총 수입에서 공제가 된다.
● 특정 광물 및 광석으로 발생한 수출 수익에 대해서는 특정 이권을 요청할 자격이 주어진다.
● 가공된 형태의 광물에는 물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 니켈, 주석, 선철 그리고 비가공 알루미늄과 같은 광물에 사용된 자본설비에 대해서는 관세가 낮다.
● 수출 촉진용 자본재(EPCG: Export Promotion Capital Goods) 계획에 의거 채광을 위해 수입된 자본재들은 특정 수출 조건을 충족시킬 시 할인된 관세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주의 장려책:
● 인도의 각 주는 특정 분야와 관련된 산업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추가적 장려책을 제공한다. 보조금이 제공된 토지 비용, 토지의 판매 혹은 임대에 대한 인지세 완화, 전력 관세 장려금, 대출 이자율 할인, 투자 보조금 및 세금 장려금, 뒤쳐진 분야의 보조금 및 거대 프로젝트에 대한 특별 장려책 패키지가 있다.

국가광물정책, 2008:
● 국가광물정책은 다음 단계의 광물 채광권과 채광권의 양도성 그리고 채광권의 할당에 있어서 투명성을 보장하여 인도의 채광분야에서의 투자 및 기술의 흐름에 방해물로 간주되는 시간적 지연을 줄일 것을 공고한다. 본 정책은 또한 인도의 산업적 성장을 위해 천연광물자원의 최적의 활용을 위한 지속 가능한 체제를 개발하고자 하는 동시에 일반적으로 낙후되고 부족들이 거주하는 지역인 채광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한다.

● BHP Billiton (호주)
● Rio Tinto (호주)
● Vedanta Resources (영국)
● Indian Resources Limited (호주)
● JFE Steel Corporation (일본)
● Australian Indian Resources (호주)
● China Steel Corporation (대만)
● NSL Consolidated (호주)
● Kolar Gold (건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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